고객의 소리
김영섭 기사님 QR
2025.12.30
비전문가인 제 눈에도 기사님이 상판을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신다는 게 느껴졌습니다. 혼자 작업하시면서도 상판 모서리나 가장자리 부분을 특히 신경 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설치가 끝난 뒤 상판 표면에 흠집이나 단차 없이 정리된 걸 보고 ‘잘 맡겼다’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별다른 설명 없이도 결과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시공이었습니다.